최적의 산업용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

100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샌드빅(Sandvik)의 프로세스 시스템 사업부가 스웨덴 최대의 기업 발레베리(Wallenberg) 재단의 새 가족이 되어 이프코(IPCO) 로 거듭 태어 났습니다.

샌드빅 프로세스 시스템 사업부의 모든 자산을 고스란히 이어받은 저희 이프코는모기업인 발렌베리 재단의 적극적인 투자를 통하여 보다 혁신적이고 역동적인 회사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.

전세계의 스틸 벨트 와 프로세스 시장을 선도하는 전통의 글로벌기업으로서, 한국에서도 1969년부터 샌드빅 코리아(Sandvik Korea)로 시작하여 52년간 한국고객분들과 함께 해온 이프코 코리아(IPCO Korea)는 앞으로도 고객의 요구에 꼭 맞는 맞 춤형 프로세스 시스템 솔루션을 제공해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